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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포스팅

차량용 방향제 CAPSULE+ 사용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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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Challenging Man입니다.
모두들 차량용 방향제로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가요? 저는 지금 양키 캔들 방향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. 룸미러에 걸어두는 고체 방향제를 사용 중인데요, 사실 저는 이 제품만으로도 은은한 향으로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. 근데 최근에 친한 지인이 방향제를 주셔서 사용하게 장착을 하였는데, 향도 좋고, 고정력도 괜찮아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. 사실 선물로 받기 전에는 'CAPSULE+'라는 제품은 알지 못했어요. 제품 언박싱을 시작해보겠습니다. 우선 외부 비닐을 뜯어내면 이렇게 네모난 검은색 상자가 나타납니다. 엄청 심플하게 보이지 않나요? 저도 막상 처음에 박스를 보니 그냥 간단한 구성품이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. 자~ 그럼 이제 CAPSULE+ 언박싱해보겠습니다.

박스를 열면 캡슐 모양의 방향제와 간단한 직사각형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어요. 구성품은 캡슐+ 방향제 케이스, 방향제, 사용설명서, 고정지지대, 방향제 추가품 1개로 구성되어 있어요. 먼저 캡슐을 설명드리면, 캡슐 안에는 방향제가 들어있어요. 캡슐은 돌려서 빼는 게 아니라 그냥 양 옆으로 쭉 당기시면 열리는 구조예요.

아래 보시는 구성품이 캡슐+(CAPSULE+)를 고정하기 위한 고정 지지대예요. 3M 스티커도 여분으로 들어있더라고요. 사실은 고정지지대에 기본적으로 붙여져 있는 고정 스티커만 이용하시면 됩니다. 사진만 보셔도 설치가 쉬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~? 아까 전에 캡슐 안에 방향제 넣는 방법은 말씀을 드렸고, 고정용 지지대는 스티커 필름을 제거하셔서 대시보드의 적당한 위치에 붙여주세요. 그러고 나서 캡슐+의 홈이 보이시죠? 저 홈을 고정용 지지대의 볼록한 곳과 결합하면 설치는 끝입니다. 

마지막으로 제 차에 설치한 캡슐+ 사진을 공유드려요. 3M 스티커가 여름에 열을 받거나 하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은 되지만, 어떻게 될지는 시간이 지나 봐야 알 것 같네요. 지금으로서는 고정도 잘되고, 향도 차 안에 엄청 잘 퍼지더라고요. 제가 가지고 있는 향은 시트러스인데, 처음 사용하는 향이지만, 향이 강하지 않아 만족하고 사용 중입니다.

제가 설치한 제품이랑은 조금 다른데, 에어컨 송풍구에도 부착할 수 있고, 룸미러에 줄과 함께 연결할 수 있는 제품도 있더라고요.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무게감이 좀 있어서 에어컨 송풍구나 룸미러 연결은 어려울 거 같아요. 하지만 저는 대시보드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고, 향과 디자인도 모두 마음에 드네요. 단지 방향제 리필의 가격을 보니 2개에 1만 원 정도 하던데요, 1개당 사용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서 가성비가 좋은지 아닌지는 한번 사용해보면 알 거 같아요. 그래도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이라서 마음에 드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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